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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2019.04.01 15:20

우리나라가 드디어 100세 시대를 맞이한 것을 기정 사실이 되어가고 있으며 

100세시대 도래에 따른 고령화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국가와 사회의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이 작금의 현실이다.


고령화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면서 노후에 발생할 수 있는 고령화 리스크도 점점 커지고 있는데,

노후에 소득 없이 살아가야 한다면 각종 질병 등으로 인한 병원치료비 등으로 인해 

노후에 살아있는 것 자체가 엄청난 리스크가 된다. 




은퇴 이전에 노후에 대한 생존 리스크에 대해 미리 준비해야 하지만

은퇴 시까지 이런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면 커다란 리스크에 직면하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은퇴 이후에 주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에는 생존에 대한 리스크와 병원비, 치매, 암, 운전사고 등이 있다.




노후생활자금 리스크



평균수명이 늘어나면서 고연령층으로 살아가는 기간도 늘어나고 있다. 

60세에 은퇴한다면 100세까지 40년간은 소득 없이 살아야 하는데, 이에 대한 준비가 안 되어 있다면 커다란 고민이 아닐 수 없다. 


은퇴 시까지 별도로 연금을 가입하고 있지 않더라도 기본적으로 국민연금과 퇴직금 등을 받게 된다. 

하지만 여기서 은퇴 이후 노후생활자금으로 필요한 금액과 국민연금과 퇴직금, 기타 부동산 등 준비된 자금을 파악한 후에 부족한 금액이 발생하는지 여부를 확인해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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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자금이 생기면 은퇴시점에 준비된 금액 내에서 노후생활자금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계획을 짜야 한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국민연금만으로는 노후생활자금으로 충분치 못한 실정이다. 

또한 지금 은퇴세대라고 할 수 있는 50대에는 60세부터 국민연금을 받게 되어 50대 중반에 은퇴하였다면 5년 이상은 국민연금을 받지 못하게 된다. 


국민연금만으로 노후생활을 할 수 없게 되고, 여기다 지금까지는 일반적으로 60세 전후 은퇴하여 80세 전후까지 생존하였다면, 이후에는 최고 100세까지 염두에 두어야 하는 상황이라면 노후자금마련에 대한 대비는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다. 즉, 노후자금을 마련 한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는 극과 극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노후생활자금 리스크를 대비할 수 있는 보험상품으로는 대표적인 것이 연금보험이다.
30-40대 이하의 경우 노후를 준비할 수 있는 기간이 여유가 있다면 연금저축, 변액연금, 일반연금 등을 통해 대비할 수 있으며, 50대 이상에서 준비기간이 짧다면 거치형이나 즉시형 연금으로 대비할 수 있다.



병원치료비와 약값 등 의료비 리스크 



고령자는 젊은 사람들에 비해 각종 질병과 사고에 대한 노출 위험이 더 커지게 된다.

연금 등으로 살아가는 데 드는 노후생활비를 해결한다 하더라도 질병에 걸려서 병원에 장기간 입원하게 되면 생활자금보다는 치료비와 간병비, 기회비용 등으로 인해 본인과 가족들이 받는 정신적 피해는 물론 물질적 피해도 상당히 클 것이다.
따라서 노후에 병원치료비를 해결할 수 있는 리스크에 대비해두는 것이 꼭 필요하다. 


실제로 젊었을 때보다 나이가 많아진 경우에 병원비 지출이 더 많아지는 것을 감안하면 병원비 마련, 수술비, 입원비 등을 위한 대책은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다. 


병원치료비와 관련된 의료비 리스크를 대비할 수 있는 보험상품은 

실손의료보험이 대표적이다. 


또한 입원비와 수술비 등을 보장하는 일반 건강보험으로도 일부 대비를 할 수 있다. 


실손의료보험의 경우 예전에는 60세 이전만 가입을 할 수 있었으나 

최근에는 최고 0세까지도 실손의료보험을 가입할 수 있어서 

아직까지 실손의료보험을 가입하지 않았다면 우선적으로 가입을 고려해 보는 것이 좋다.



급증하고 있는 치매 리스크


치매 환자는 매년 증가하고 있는데, 특히 고연령층에서 발생이 급속히 늘어나고 있다. 

가족 중에 치매환자가 있다면 그것은 한 사람만의 문제로 끝나지 않고, 가족 전체가 문제가
될 수 있는 게 현실이다. 

오죽하면 간병을 하던 남편이 치매환자인 아내의 목숨을 끊는 그런 상황까지 벌어지고 있을까 싶은 것이다.


돈이 궁극적인 해결책이 아니더라도 치매로 인한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은 차이가 많이 날 수밖에 없다. 

또한 최근에는 치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암처럼 조기 발견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즉 경증 상태인 치매 확인이 용이해지면서 치료 가능성도 높일 수 있다.

치매 리스크를 대비할 수 있는 보험상품으로는 간병보험이 있다. 

간병보험은 국민건강보험에서 적용되는 장기요양상태가 1-3등급으로 판정 시 동일한 기준으로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는 보험상품으로 1년 전부터 본격적으로 판매되고 있다. 



암 리스크



나이가 많아질수록 암에 대한 발생확률도 높아지고 있다. 

70세, 80세가 되어서도 암이 발생하지 않았다면 더 이상 암이 발생 안하고 끝난 것으로 간주할 수 있으나 실제로는 그 이후 암 발생률이 더 높아져서 암에 대한 리스크 대비가 더 필요한 상황이다.

암 리스크를 대비할 수 있는 보험상품으로는 암보험이 대표적이다. 

암보험도 종류가 많은데, 30-40대 이전 젊은 나이에 대비한다면 100세 내지 110세까지 보장하면서 보험료가 변동이 안 되는 비갱신형 암보험을 우선 고려해 볼 수 있으며, 


나이가 많아서 보험료 부담이 된다면 갱신형 암보험도 고려해 볼 수 있다. 




또한 최근에는 암보장을 한 번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암에 대한 치료가 계속된다면 계속해서 재진단암을 보장하는 암보험도 있으며, 암이 4기 이상 진행된다면 보다 많은 보험금을 지급하는 Stage암보험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최근에는 61세 이상 최고 80세까지 가입할 수 있는 실버암도 판매 중에 있어서 본인이 원하는 대로 선택하여 가입할 수 있다.


뇌혈관질환.교통사고 리스크


나이가 많아질수록 뇌혈관질환(뇌졸중, 뇌출혈)과 심장질환에 대한 리스크도 커지는데, 이런 리스크는 2대 진단비 등을 보장하는 건강보험 등을 통해 대비할 수 있으며, 

나이가 많아도 계속해서 운전을 한다면 교통사고와 운전에 대한 대비를 할 수 있는 상해보험과 운전자보험 등도 가입을 고려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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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otmoney by 유머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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