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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채권2017.07.20 21:58

 10%가 넘는 금리를 주던 정기예금상품이 보편적이었던 과거 70~90년대

그 좋았던 시절이라면 얘기가 달라지겠지만,

그때처럼 퇴직금을 정기예금에 예치한 후 

1년 후 이자 받아 그 이자로 노후생활을 하는 시절은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런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선진국형으로 경제가 발전해나갈수록 

경제 전반적인 금융환경은 

점점 더 저금리화되어가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과연 원금이 보장되면서 연 수익률을 10% 확정해서 주는 


그런 상품이 있을까.



안타깝게도 

본 질문에 대한 정답은 현재론 없다.



원금 보장 연 10% 수익상품이 있을까



특히나 저금리 시대에 있어서의 연 수익 10%라면 정말 대단한 숫자이긴 하나,

대박을 꿈꾸는 투자자라면 

연 10%라는 것이 그리 매력적인 수치가 아닐 수도 있다.

오히려 몇몇 주식 투자 대가들의 성공스토리를 

이따금씩 접해온 사람들에겐 

상당히 허전한 수익률일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모든 자산을 주식 등 공격적인 상품에만 투자할 수는 없는 노릇이기 때문에, 본인 자산의 전반적인 운용 측면에서 연10%는 꽤 쏠쏠한 수익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가 없다.


더욱이 국제금융시장의 요동에 따라 증권시장의 엄청난 변동성으로 가슴 쓸어내리는 경험을 했거나 서브프라임 문제로 인해 위험자산 폭락을 경험했던 사람들에게는 연 10% 수익률은 더욱 쏠쏠하게 느껴지는 수치일 것이다.






 

연 수익 10%를 기대할 수도 있는 포트폴리오를 만든다면

 


 

헤지형 롱숏펀드



최근 안정적인 투자기법으로 각광받는 Long-Short 전략의 펀드로서,

가격 상승이 예상되는 저평가된 종목은 사고 (long),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고평가된 종목은 공매도하는 (short) 전략을 취하며

이러한 방법이 바로 헤지펀드의 대표적인 투자기법이다.



롱숏펀드의 목표수익률은 정기예금+알파 또는 10%+알파가 되며,

실제 몇몇 상품들은 불안정한 경제상황 하에서도 안정적인 수익을 내기도 한다.

지속적으로 상승한다 해서 절대 욕심 내지 않고 적당한 시점에 팔아 꾸준히 연 10% 정도 수익 내는 게 목표인 상품이며,

변동성이 심해 어디로 튈 지 모르는 증시 환경에서 고수익 달성이 가능하다.








변액유니버셜보험



본 상품은 운영하기에 따라 중도적으로또는 공격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상품으로,

주가가 고점이다 싶으면 국내채권해외채권으로 포트폴리오를 짜다가 주가가 많이 떨어지면 주식형펀드로 교체해서 수익률을 끌어올린 뒤 

주가가 많이 올랐다 싶으면 다시 채권형펀드로 복귀하는 방식을 취한다.








해외 유명 채권형펀드로만 설정해도 매년 10%는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며,

하나의 상품에 많게는 20개가 넘는 펀드로 구성돼 있기 하고,

국내와 해외주식과 채권그리고 원자재 등 다양한 곳에 투자한다.

 






BBB등급의 국내 회사채



경우에 따라서 약 7~9% 정도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상품이며, 이표채까지 반영한다면 연 0.4% 정도 더 올라가고, 보통 해당 종목의 만기까지 가져갈수록 수익률이 높은 편이다.









원금보장형ELS



본 상품은 보통 1년 동안 주가의 움직임에 따라 수익률이 결정되며,

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원금은 무조건 보장된다는 것이다

연계된 주가지수에 따라 최대 15% (보통 코스피200, or 개별종목또는40%대 수익 (2개 종목)까지 가능할 수 있으며,

전자의 경우 너무 올라도 수익 상한선이 있어 약 5%정도만의 수익이 제공되고, 기대수익률은 0~15% 수준인데,

1년 이전에 해약한다면 원금의 10% 정도 손실이 발생한다.








물가연동채권



이 외에 물가연동채권도 있는데, 

국제 정치 및 경제환경의 급변으로 물가 급변기엔 연 10% 정도의 수익이 나오기도 한다.

 


글로벌채권형펀드



전세계의 회사채이머징국가의 국공채미국의 국공채/회사채에 투자하는 펀드들이며,

이 중 이머징국가와 일부 선진국의 국공채에 같이 투자하는 채권을 수익률이나 안정성 측면에서 가장 선호한다.

매년 7~12% 정도의 수익률을 꾸준히 내는 상품으로 보아도 무방하다.


하지만 이렇게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고만 해서 끝나는 것은 아니며,

적절한 포트폴리오를 짜서 좋은 상품에 가입하는 것과 함께 

좋은 관리자를 만나는 것도 재테크의 성패를 좌우함을 잊어서는 안되고,

또한 끊임없는 경제학습이 중요함을 명심해야 한다.







 

참고 사이트



주식투자노트 신뢰를 바탕으로 믿을 수 있는 주식 서비스 제공. 지속적인 A/S.


s4 #펀드하는법 #포트폴리오구성




※ 상기 글 중 일부 내용에 소정의 수수료를 받는 조건의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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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 유머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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