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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재테크.부자되는 법-돈과 친해지는 8가지 방법

재테크 2016.09.26 21:20


은행을 방문한 고객들을 보면 의외로 적금과 예금의 차이를 구분하지 못하는 이들도 많고 재테크를 귀찮아하는 사람도 많다.

 

좋은 회사에 취업한 것으로 안도하는 남성들이 있는가 하면, 결혼해서 인생 역전하는 것을 인생의 목표로 삼는 여성들도 있다.



돈과 친해지는 8가지 방법


 

20대에 돈을 알아야 40대에 부자가 된다

 

 

‘돈을 잘 관리한다’는 것은 곧 ‘삶을 잘 관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철저히 자신의 인생을 구체적인 계획에 따라 운용해나가는 것이며, 돈에 쫓겨 끙끙거리게 내버려두지 않고 ‘꿈과 행복’에 맞추어 관리해나가는 것을 의미한다.

돈에 질질 끌려다니다 어쩔 수 없이 재테크 공부를 시작하는 것보다는 일찌감치 경제적 감각에 눈을 뜨고 삶을 업그레이드해 나가는 쪽이 훨씬 더 현명하다고 할 것이다.

 







 

돈에 관한 이중적 잣대를 버려라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 대개 부유한 집은 가정불화가 심한 반면 평범한 가정은 행복이 넘치는 모습으로 묘사되곤 한다.

거액의 복권 당첨자가 몇 년 만에 파산한 사실은 종종 돈과 행복이 비례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로 인용되기도 한다.

하지만 돈이 많아도 겸손하며 행복이 충만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얼마든지 많다.

돈은 악용하면 독이 되지만 

지혜롭게 모으고 쓴다면 

살아가는 데 가장 유용하고 편리한 수단이다.

 

 



 

 

외양과 태도를 업그레이드하라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그룹 회장은 한창 사업이 어려울 때 최고급 승용차를 타고 비즈니스 거래를 성사시켰다.

세계적인 회사의 CEO도 빈민가 출신인 자신의 과거를 스스로 망각할 만큼 철저히 외면하고 새로운 삶을 개척했다.

 




부자가 되고 싶다는 목표가 있다면 ‘부’에 다가가는 방법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

멀리서 멀찌감치 쳐다보는 것이 아닌 적극적으로 그들의 리그로 들어가야 한다.

그러려면 나의 내면과 주관은 확고히 하되, 외면은 리그에 맞는 유니폼과 장비를 갖춰야 한다. 이러한 과정을 귀찮아하는 여자는 고급 비즈니스 정보에서 늘 소외당할 수밖에 없다.

 

 


 


 

경조사비를 아끼지 마라

 

 

더불어 사는 세상에서 서로가 서로를 챙긴다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훈훈해진다.

이런 관계가 주변에 많아질수록 사는 게 더 풍요로워진다.

나이 들수록 남는 것은 사람밖에 없다는데 지금부터 마음을 꼭꼭 닫고 폐쇄적으로 살아간다면 삶이 얼마나 무미건조하겠는가.

지인의 경조사에 꼭 참석하는 사람치고 마음이 따뜻하지 않은 사람 없다고 한다.

마음이 따뜻하고 푸근한 사람은 더 많은 사람을 포용할 수 있는 그릇을 갖고 있으며, 그 에너지를 주변에 발산한다.



자신에게 할 투자라면 1초라도 먼저 하라

 

 

성공을 거머쥔 사람들은 24시간을 쪼개고 쪼개서 쓰는 듯하다.

직장인, 엄마, 아내로서 1인 3역을 너끈히 해내는 여성도 많고, 외국어 공부, 자격증 취득 등 자기계발로 부가가치를 창출해내는 남성도 많다.

 






그러나 성공과 실패의 차이를 가르는 요인이 단순히 투자된 시간과 정비례한다면, 노력하는 사람은 누구나 다 성공해야 하는 것 아닌가?

성공을 가름하는 것은 현재 자신의 부족한 점을 냉철히 판단할 줄 아는 전략적 사고다.

더불어 그것을 보충하기 위해 시간과 돈을 과감히 투자할 줄 아는 결단성이 요구된다.

 

이는 시간 투자 이전에 반드시 선행돼야 한다.

조기 투자에 대한 보상은 대개 몇 곱절의 결과로 보답받는다.

내 삶에 과감히 쉬는 시간을 만들고, 물질적·정신적 투자를 하며 부족한 점을 보충해나갈 때 인생은 업그레이드된다.

 





 

품위 있는 실속주의자가 돼라



현명한 사람은 돈을 꼭 써야 할 곳에만 쓴다.

불필요한 곳에는 과감히 지갑을 닫을 줄도 알아야 한다.

만약 내가 식사를 대접했는데 다음번에도 계속 내가 계산하기를 바라는 친구나 동료가 있다면 ‘이번에는 네가 사는 거야? 고마워’ 라고 자신의 의사를 분명히 전달해야 한다.

 

세상에는 인자하고 후덕한 사람들도 많지만, 의외로 얻어먹는 것을 기쁨과 보람으로 여기는 사람들도 많다.

그런 사람들이 나의 베풂을 고마워한다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후자와 같은 성향을 가진 사람들은 절대 고맙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저 ‘돈이 더 있는 네가 베푸는 것이 당연하다’라는 가치관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아서 상대방은 지치게 된다.

이러한 관계가 서로에게 도움을 주는 방향으로 오랫동안 지속될 확률은 제로에 가깝다.

 





돈을 써도 써도 남아돌 정도로 풍족하다면 아무 생각 없이 후한 인심을 베풀며 살면 된다.

그러나 내 수입이 일정하고 미래에 달성하고 싶은 꿈과 목표가 있다면, 같은 선물이나 같은 식사를 제공해도 상대가 더 기분 좋고 고맙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요령 있게 행동하는 것이 필요하다.

 

 

명품백에 현혹되기 보다 경험과 추억에 투자하라

 

 

결혼 후 엄마가 되면 아이에게 최고의 것만 제공해주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은 당연하다.

학교도 사립 초등학교로 보내고 싶고 장난감이나 게임기도 제일 좋은 것으로 사주고 싶다.

 

그러나 아이의 행복은 엄마가 해주는 물질적인 것이 아닌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추억이라는 것을 깨닫기만 해도 가족은 더욱 행복해진다.







훗날 자녀가 성장한 뒤 ‘우리 엄마가 초등학교 때 최신형 스마트폰을 선물해줬지’라고 생각하며 행복을 느낄까, ‘우리 엄마랑 땀 뻘뻘 흘리며 수상스키도 타고 테니스도 쳤어, 그때 정말 재미있었어’라고 추억하며 행복을 느낄까.

 

물질보다 경험과 추억에 투자하는 것이 남는 장사다.

그러면 신기하게도 인생은 점점 더 행복에 가까워진다.








건강 관리도 재테크임을 명심해야 한다

 

 

과도한 업무와 어려운 인간관계, 스트레스, 잦은 야근과 회식은 신체와 정신을 갉아먹는다.

체력도 능력이다.

초고속 승진도 건강한 신체가 선행돼야 도전할 수 있는 목표 아닌가.

 

가족에 특별한 병력이 있다면 미리미리 종합검진을 받아 심각한 병으로 발전하지 않도록 예방해야 한다.

 

 


 

 


 

종합검진은 

건강을 지키는 것은 물론 

나중에 수백만원에서 수천만원에 달하는

병원 비용을 절약하기 위해서라도 꼭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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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 유머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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