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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2015.12.22 22:31

보험상품에서 손해율을 결정하는 기준에는 위험률 부담 정도, 이자에 대한 부담 정도, 사업비에 대한 부담 정도 등이 있다. 

위 세가지는 모두 보험료를 결정하는 요소들인데 이중에서도 보험료에 민감하게 영향을 많이 주는 요소 중 하나는 위험률이다.


위험률이 높아지고 낮아짐에 따라 보험료도 비싸지거나 저렴해지게 된다. 

이러한 위험률에 대한 손해율은 예정된 위험률 대비 실제 해당 보험금이 얼마나 많이 지급되고 있는지를 가지고 결정하게 된다. 


암보험을 예를 들면, 가입할 당시 계산된 보험료에 반영된 위험률에는 10만 명당 100명이 발생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1년 후에는 암 발생자가 10만 명 당 110명이 발생하고 있다면, 

보험사는 예상보다 10만명당 10명이 더 발생하여 10명에게 추가로 암발생으로 인한 암보험금을 지급하며 예상보다 더 많은 손해가 발생하게 된다.


즉, 예상된 위험 (암발생) 에 따른 보험료 보다 실제 더 많은 보험금을 지급하게 되면 보험사는 손해가 발생하게 되고, 이렇게 되면 이후 보험사는 위험률을 더 높여 보험료를 올릴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런데 이미 가입한 고객의 경우 이미 위험률이 확정되어 보험료 또한 갱신이 아니라면 이후 보험료 변동이 없게 된다. 


즉, 보험료의 기준이 되는 위험률은 이미 확정되어 있고 실제 암 발생의 위험률은 예상보다 더 높아져서 가입자는 보험금을 받을 확률이 높아지게 된다. 

이렇듯 보험금 지급 확률이 예상보다 더 많아지는 위험에 대해서는 손해율이 높아져서 보험사는 주기적으로 위험률을 재계산하게 되고, 

위험률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게 되면, 

아예 보험료가 확정이 되는 비갱신이 아닌 일정기간마다 위험률을 재계산하여 보험료를 높일 수 있는 갱신형으로 변경하게 된다.



이러한 위험에는 암, 실손의료보험, 배상책임, 간병보험, 

어린이보험 등이 대표적이다.








암보험


암보험은 이미 오래 전부터 손해율이 이슈가 되면서 일부 보험사에서는 아예 판매를 중지하기까지 한 상품으로 손해율과 관련된 대표적인 상품이라고 할 수 있다.

암보험은 이미 7-8년 전부터 손해율이 높아지면서 보험료 인상, 보험금 축소, 한번 가입하면 보험료가 변경되지 않는 비갱신형에서 갱신형으로 변경, 판매중지 등이 진행되어 왔다. 

이러한 변경은 최근에도 계속되고 있는데, 암보험은 현재 고객들이 가장 많이 가입하고 있는 상품 중 하나로 고객이 원하는 바와 손해율로 인한 고민이 계속 힘겨루기를 진행 중이다.

최근에도 암보험의 대표 상품들이 한도를 축소하거나 일부 암보장을 없애는 변경을 진행 중에 있으며 이러한 흐름은 암보험을 찾는 고객이 줄어들지 않는 한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실손의료보험


실손의료보험은 최근 5-7년 사이 가장 인기가 있었던 상품으로 폭발적으로 늘어난 가입으로 인해 손해율 또한 높아지면서 상품 변경도 여러 번 있었던 상품이다. 






한 때는 주변에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입할 정도로 가입 1순위 상품이었는데, 최근에는 상품이 표준화되면서 각 보험사별로 보장하는 내용은 동일해졌으나 보험료는 차이가 있다. 

최근 몇 년째 위험률 조정이 되지 않아서 손해율이 다시 높아지고 있어서 조만간 상품 변경이 예상되는 상품 중 하나이다.


간병보험


간병보험은 치매 등으로 노인장기요양보험 수급대상으로 인정되어 국민건강보험공단 등급판정위원회에 의해 장기요양등급을 판정 받은 경우에 보험금이 지급되는 보험상품으로 최근 2-3년 사이에 판매가 본격화되고 있는 상품이다.

간병보험은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치매 등을 중점 보장하는 상품으로 치매 등의 요양 상태가 되었을 때 일정 금액을 보장하는 상품이다. 

최근 장수가 필수가 되면서 간병보험 또한 꼭 가입해야 하는 상품 중 하나로 평가되면서 가입이 늘어나고 있는 상품이다.

그런데 간병보험은 아직 제대로 위험률 평가가 어려운 상태로 향후 손해율이 급격히 높아질 것으로 우려가 되는 상품 중 하나이기도 하다. 

실제로 간병보험의 손해율을 현실적으로 인식하기 시작하면서 최근 간병보험의 내용을 계속해서 축소 변경하고 있는 중이다.

이러한 추이는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향후에는 보장금액 축소 외에 보험료 인상, 비갱신형에서 갱신형으로 변경 등이 계속될 진행될 것으로 예측된다.








어린이보험


어린이보험은 전체적으로 아직까지 손해율에서는 한발 물러 선 상품이었다. 

그러나 최근 2-3년 사이 상품 경쟁이 본격화되면서 일부 보장에서는 과열 조짐까지 보이는 현상이 나타났었는데, 이로 인해 일부 진단비와 관련된 보장은 손해율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어린이의 뇌질환관련 진단인데, 일부 보험사의 2013년 손해율이 400%를 넘기고 있는 중이다.


이로 인해 조만간 어린이 보험의 변경시 이러한 내용 또한 추가로 반영되어 진단과 관련된 보장은 일부 축소가 되거나 아예 없어질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일상생활배상책임


최근에는 한 보험사의 손해율이 180%를 넘을 정도로 일상생활배상책임의 손해율이 
높아지고 있다. 

일상생활배상책임이 최근 새로 생긴 보장은 아니고 예전부터 있었던 것인데, 예전에는 일상생활배상책임에 대한 관심이 별로 높지 않아서 가입도 많지 않았고, 그로 인해 보험금 지급도 많지 않았다. 

그러나 실손의료보험의 실비보상과 마찬가지로 실비보상이 최근 몇 년 사이에 가입이 늘고 보험금 혜택을 받는 사람도 늘어나서, 

실비의 위험률이 높아지고 있듯이 일상생활배상책임도 실제로 실손의료보험 등을 가입하면서 같이 가입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다. 

그러면서 일상생활에서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경우도 늘어나 위험률 인상이 불가피해지고 있는 것이다. 

최근에는 이렇게 손해율이 높아지면서 위험률을 높여 보험료가 인상되었고, 아예 보험료가 확정이 되는 비갱신형이 아닌 일정기간마다 위험률을 재계산하여 보험료를 높일 수 있는 갱신형으로 변경하는 상품도 등장하고 있는 중이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볼 수 있는 위험보장은 위험률이 높아져서 보험사의 손해율이 높아지면서 결국 보험금 지급이 많다는 것을 의미하게 되며, 이로 인해 보험료가 계속해서 오를 수밖에 없게 된다. 


즉, 보험사의 손해율이 높은 위험일수록 이미 가입한 고객에게는 보험금 지급확률이 높아져 간다고 할 수 있다.

요즘도 보험사의 위험률이 변경되어 보험료가 변동되는 시기인데, 일부 사망이나 상해 등에 대해서는 내려가는 위험률도 있지만, 암과 실비, 간병, 배상책임 등의 위험률은 높아져서 다시 보험료가 인상될 것으로 보이는 이유이다.


(당근 인상되지 않으면 소비자 입장에서는 짱이겠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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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otmoney by 유머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