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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2018.04.30 13:54

목돈이 급히 필요한데 수중에 돈이 없는 경우가 종종 있다.

예컨대 갑자기 부모님이 수술을 받게 되었다든지, 

급히 현금으로 해결해야 할 사고를 당하는 경우가 그것으로,


이럴 땐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


 

대다수 사람들은 가장 먼저 머리 속에 

신용카드로 현금서비스를 받는 방법을 떠올릴 것이다.


하지만 현금서비스 는 이용하기는 간편하지만 

대신 이자가 비싸다.


신용등급 이 아주 우량하다면 연 7~9% 정도로 싸게 빌릴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연 20% 후반대까지 높은 이자율이 적용된다.



게다가 연체 이자도 연 20%대 이상으로 그 부담이 적지 않다.

또 현금서비스 이용이 많을수록 신용등급엔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자주 사용하는 것은 자제해야 한다.


긴급 생활자금 대출은 

어떤 방식으로 받는 것이 가장 유리한 걸까?

 

전문가들은 신용카드 현금서비스를 받거나 

은행 마이너스통장을 새로 만들기 전에,

보험계약대출과 예적금담보대출부터 먼저 체크해 보라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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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료 담보로 돈 빌리기

 

 

오래 전에 보험에 가입해 꼬박꼬박 보험료를 잘 내고 있었다면 

보험계약대출을 유용한 급전대출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보험계약대출 이란,

보험 계약자가 해약환급금 범위 내 (통상 납입한 보험료의 50~90%) 에서 일정액을 대출받는 제도다.

 

본인이 납입한 보험료를 담보로 대출을 받는 형태로서, 순수보장형(만기 환급금이 없는 상품) 등 일부 유형을 제외하고는 모든 계약자가 이용할 수 있다.

 


 




대출 수수료나 중도상환 수수료를 내지 않아도 되고, 1년 365일 아무 때나 활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대출 신청은 보험사 콜센터나 홈페이지를 이용할 수도 있다.

 

대출 금리는 고객 신용도와 관계없이 상품별로 다르게 적용되지만 통상 보험사가 매달 공시하는 공시이율에다 1.5~2%포인트를 더한 정도에서 결정된다.

이때 공시이율이란 저축성 상품에 적용하는 이율로 은행의 예금금리에 해당한다.


가령 노후안심보험 가입자라면 공시이율이 연 4%일 경우 대출금리는 연 5.5%가 적용된다.

 

 

 

 

은행의 마이너스통장이 연 7~12%,신용카드의 현금서비스가 연 9~20%대의 대출금리를 부과하는 것과 비교해 보면 이자가 매우 저렴한 편이다.

보험사 입장에서는 고객이 대출금을 갚지 못할 때에는 언제든지 보험료가 담보로 잡혀 있어 회수가 100% 보장되기 때문에 대출 금리를 높게 매길 이유가 없다.


다만 예전에 가입한 보험상품이 1990년대에 든 고금리 저축성 보험이라면 공시이율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에 보험계약대출을 이용하는 경우 대출 금리가 비싸질 수 있다.

 

또 보험료를 미납해서 보험 계약이 해지되는 경우에는 해약환급금에서 보험계약대출 원리금이 차감되니 주의하자. 

 


은행 예적금 담보로 돈 빌리기

 

 


예적금담보대출 이란 정기예금이나 정기적금 등을 담보로 대출을 받는 상품이다.

 

대출 한도는 은행마다 약간씩 다르지만, 일반 예적금은 잔액의 90%선에서 대출한도가 결정된다.

예금이 담보로 잡혀있기 때문에 신용등급에 상관없이 똑같이 1.5%포인트 가량을 더해 대출금리를 정한다.








만약 올초 저금리 기조였을 때 1년 만기 정기예금에 가입했다면 금리가 3%대에 머물 것이다.

정기예금을 담보로 잡고 대출을 받는다면 대출 금리가 연 4.5% 정도로 높지 않다. 은행 마이너스통장(연 8~12%)에 비해 이자 부담이 적은 셈이다.


 

담보로 제공할 예금이나 적금이 없다면 

마이너스대출 이 유리하다.

 

모은행의 경우, 고객의 신용등급을 1~13등급으로 분류하고 있는데 1~8등급까지는 우량고객으로 평가한다.

신용도가 크게 나쁘지 않는 한 마이너스 대출금리는 연 7~12% 정도다.

은행 창구를 방문해 마이너스대출 약정을 맺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원리금을 언제든지 갚을 수 있어 편리하다.

 


 

  

 

 

펀드 담보로 돈 빌리기

 

 

수익률이 좋다면 펀드를 미련없이 환매해 버리면 되지만, 너무 저조하다면 급전이 필요할 때 환매하기보다는 #펀드담보대출 을 받는 것이 유리할 수 있다.


다만 펀드는 아무래도 예적금보다는 원금손실 위험이 높기 때문에 주식형 펀드는 기준일 현재 잔고의 50%선까지만 대출 받을 수 있다.

 



 

(흐아.. 공룡이닷~) 



 


 


채권형 펀드는 잔고의 70% 대출이 가능하다.

해외펀드는 금융회사마다 담보대출 절차가 약간씩 다르기 때문에 별도로 따져봐야 한다.

 

대출이자는 양도성예금증서(CD) 금리에 연동되며 

3개월 CD에 가산금리가 2~3%정도 붙는다.  








펀드를 담보로 잡고 너무 장기로 대출을 받으면 대출이자가 오히려 펀드 수익률보다 높아져 손해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가령 펀드 평가액의 50%를 담보대출로 받았을 때,

평가액이 대출금보다 떨어질 경우엔 

곧바로 대출회수를 당하게 된다.

 








참고 사이트



론119-대출추천.당일대출 [링크]


대출의 정석-좋은 대출.나쁜 대출 [링크]


긴급대출.당일대출-반드시 필요한 대출 제때 받는 노하우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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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 유머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