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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2017.11.19 08:21

퇴직을 앞두고 있거나 아니면 실직상태이거나 

아니면 부업을 생각해보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창업을 꿈꾸게 되는 듯 하다.

하지만 상당수 자금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므로 

어느 정도 금액은 대출을 생각하게 되는데...


대부분의 창업자들은 무직인 경우가 많으며

무직자의 경우 

상환능력 부족, 소득증빙 미비 상태로 

정상적인 금융권 대출진행에 제약을 받게 된다.



창업대출의 절차



창업자금 대출의 절차를 간단히 요약한다면, 

창업자금 용도의 대출이라면, 

지역 소상공인 지원센터의 창업자금 대출을 받는 것이 대표적이고 가장 유리하다.


무직자일지라도 창업교육만 받으면 최대 5천만원까지 연 4~5%대로 가능하며, 자금 소진이 일찍 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소상공인 지원센터나 지역 신용보증재단에 직접 확인하여야 한다.






이밖에 무직자의 경우 정상적인 2금융권 저축은행 2곳 정도에서 취업준비 자금 용도로 만 20~만 31세 이하 대상자로 소액한도 대출 가능성이 있다.


직장이 있을 경우 직장인 대출이 간단할 듯 하며, 재직 3개월에 월급여 150만으로 개인사업체 재직일 경우 금리가 다소 높더라도 한도 1천만원에서 2천만원 정도의 대출이 가능할 수가 있다.


 

햇살론



 

 



햇살론은 저신용의 서민층에 담보나 연대보증 없이 낮은 금리로 돈을 빌려주는 서민 전용 금융상품이며, 신용등급 6~7등급 이하의 저신용 계층이 대상이고, 신용등급이 없어도 대출이 가능하다.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연소득 3500만원 이하의 자영업자, 농림.어업인, 근로자 모두 햇살론 대출 대상자에 포함되지만, 연체·부도 상태이거나 개인회생·파산 절차 중인 경우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하지만 햇살론은 소상공인 지원보다는 금리가 높은 편으로 (연 10%대) 소상공인 창업자금대출이 가장 유리하다고 하겠다.

일시실직자도 햇살론의 혜택을 받을 수가 있으며, 보증신청일 현재 근로 중인 자가 실직을 포함 휴직상태일지라도 근로일수가 최근 3개월간 매월 10일 이상이면 햇살론을 신청할 수가 있고 계약직 여성근로자는 출산휴가기간도 근무기간에 포함된다.

 





 
미소금융



미소금융이란 정부의 주도하에 제도권 금융 이용이 곤란한 개인신용등급 7등급 이하 금융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창업·운영자금 등 자활자금을 무담보·무보증으로 지원하는 소액대출사업 (Micro Credit) 으로서,

창업시 사업타당성 분석 및 경영컨설팅 지원, 채무불이행자에 대한 부채상담 및 채무조정 연계지원, 취업정보 연계제공 등 금융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금융소외계층이 사회·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주기 위한 자활지원사업으로 출범되었는데, 

제도권 금융회사 접근이 어려운 예비창업자들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1인 출장소 등 신규 지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컨설팅 인력 육성 프로그램인 '미소아카데미'를 설치해 운영인력의 전문성 강화, 특히 성실하게 이자를 갚은 사람에게는 추가 대출 또는 금리 인하, 납입이자 일부 환급 등 인센티브 제도 도입 등이 검토되고 있다.

 



 


새희망홀씨대출 

 


새희망홀씨대출은 신용등급 5등급 이하, 연소득 3천~4천만원 이하를 대상으로 하며, 주로 생계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지원 내용이 한정적이고 대출금액도 적은 편이지만 서민들을 위한 맞춤형 대출상품이라는 특징이 있다.

 

이렇듯 서민들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대출 상품을 잘 이용하면 생계는 물론이고 창업 부담 또한 크게 줄일 수 있다.








창업대출을 이용한 소자본 창업

 


특히 프랜차이즈 창업의 경우 탄탄한 시스템을 갖춘 본사와 특색 있는 아이템을 잘 선별하면 고수익을 노릴 수 있어 서민들에게 인기다.

프랜차이즈 본사들은 창업비용이 부담이 되는 예비창업주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 방식을 마련하고 있는데, 위탁경영과 같은 방식이 대표적 예다.


위탁경영은 창업주와 본사가 일정 퍼센트를 투자하고, 모든 경영은 본사에서 직영으로 관리하되 수익 역시 일정 퍼센트대로 창업주와 나누어 갖는 방식이다.







이 방식의 장점은 첫째로 경험이 부족하거나 자질 준비가 되지 않은 창업주가 받는 리스크가 현저히 줄어들면서 경영 수업이 가능하다는 점,

둘째로 직영점 형식이기 때문에 본사 입장에서도 해당 매장에 더욱 신경을 쓴다는 점,

셋째로 위탁 경영을 통해 일정 기간 자금을 확보한 점주가 충분한 경영수업 후 자신의 매장으로 전환이 가능하다는 점 등이다.


 

 


이러한 위탁 경영 방식과 더불어 햇살론, 미소금융, 희망홀씨대출과 같은 서민 맞춤형 대출상품을 이용하면 자금 출자 부담을 덜 수 있어 자금 압박 때문에 창업을 미루는 예비 창업주들에게 크게 도움이 될 전망이다. 

소자본 창업일수록 가계 운영과 직결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누구나 진지하고 야심차게 창업을 준비하게 되는데 

소자본 창업자들이 서민 맞춤형 대출 상품을 알맞게 이용한다면 

성공을 향한 길이 더욱 가까워지게 될 것임은 

자명한 사실이다. 
   


 




참고 사이트 


따뜻한 서민금융 햇살론 [링크]


서민금융진흥원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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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 유머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