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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2018.12.04 07:37

옛날엔 어린이보험은 그저 순수하게 어린이보험으로서의 의미만 존재했다.
즉, 어린이 시기에 필요한 보장을 성인이 되기 전까지 백혈병, 어린이 주요질환, 유괴납치 등의 보장을 받고, 이후 성인이 되어서는 성인에 필요한 사망, 성인병 등을 보장하는 상품을 추가로 가입한 것이다.


그러던 것이 태아를 비롯한 어린이 때 가입한 상품을 가지고 아예 100세까지 보장하는 추세로 변경된 것인데, 이러한 요인에는 일찍 가입하면서 보험료 절약, 성인보장의 가입연령 확대 등의 사회적 분위기 변화를 들 수가 있으며,


이러한 원인 외에 추가로 지금 가입하면 보장받을 수 있으나 20-30년 후에는 없어지거나 현재 조건보다 현저하게 나빠질 수 있는 보장들로 인한 것도 들 수 있다. 



이러한 보장들에는 암, 뇌혈관질환(뇌졸중), 치아, 배상책임, 연금 등을 대표적으로 들 수 있다.


암보장



암보장은 

어린이, 성인, 고령층 등 가릴 것 없이 

대부분 필요로 하는 주요 보장 중 하나이다. 

이러한 암보험은 먼저 가입할수록 

동일한 보장을 받더라도 보험료가 더 저렴하다.







즉, 어릴 때 가입할수록 동일한 금액을 더 길게 보장을 받고 보험료는 오히려 더 적게 낼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이러한 암을 보장하는 상품은 암의 발생률이 높아지면서 보험사의 손해율도 급격히 높아져, 보험료 인상 또는 보장금액 축소 등의 변화가 계속되고 있다. 

특히 2009년 갑상선암, 경계성종양의 보장금액 축소를 시작으로 대장점막내암, 유방암, 남녀생식기암까지 일반암에서 보장범위가 따로 분류되어 보장금액이 축소되었다.







4-5년 전만해도 일반암으로 4,000만원 내지 5,000만원까지 보장하던 갑상선암, 유방암 등은 최근 1,000만원도 보장이 되지 않게 변경되었다. 

이러한 추세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로 인해 자녀가 성인이 되었을 때 암보험은 현재보다 얼마나 더 축소될 지 아니면 보험료가 얼마나 더 비싸질지 예상하기 어렵다. 

따라서 암의 경우 보장내용 및 보장금액은 현재가 가장 좋은 조건이고, 보험료는 현재가 가장 싼 상품일 수 있다.







뇌혈관질환 (뇌졸중) 


뇌혈관질환 (뇌졸중) 은 주로 성인들에게 많이 나타나는 질병으로 과거에는 어린이보험에서 보장하지 않았던 질병 중 하나이다. 

그러나 어린이보험의 보장기간이 100세로 확대되면서 추가된 보장으로 최근에는 상품을 선택하는 하나의 포인트로 활용되고 있는 보장이기도 하다.


그런데 이러한 뇌혈관질환의 경우 생명보험사에서는 뇌졸중 중 비중을 많이 차지하는 뇌경색에 대한 보장은 손해율이 높아서 판매를 중지하고 뇌출혈에 대해서만 보장을 하고 있어서 생명보험사에서 뇌졸중이라는 보장은 현재는 판매가 되지 않고 있고 단지 손해보험사에서만 판매가 되는 경향이 있다. 








손해보험사도 손해율이 높아져서 점차 비갱신형에서 갱신형으로 변경하거나 보장범위를 줄이고 있는 중이다. 


그 중 일부 손해보험사의 경우 현재 뇌혈관질환을 보장하고 있기도 한데, 성인보험에서는 뇌혈관질환을 거의 없앴고, 현재 어린이보험에만 일부 남아 있어서 이러한 보장도 조만간 없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뇌혈관질환과 심장질환을 판매하고 있는 보험사의 손해율이 100%를 넘어 200% 근접하고 있기도 하여 판매중지를 하기도 한 사례가 있다.


결국 뇌출혈보다는 뇌졸중이 보장범위가 넓고, 뇌졸중보다는 뇌혈관질환의 범위가 넓은데, 순차적으로 보장범위를 줄여나가고 있어서 어린이에게 당장 필요하지 않은 보장이라고 하더라도 한번 가입하면 100세까지 보장되어 언젠가는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 보장 역시 가입할 수 있을 때 가입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유리하다고 할 수 있다.








배상책임



어린이보험에서 배상책임은 중요한 보장 중 하나이다. 


일상생활배상책임은 보험의 보장대상자인 피보험자(가해자)가 다른 사람(피해자)의 신체 또는 재산상의 피해를 입힘으로서 발생한 법률상 배상책임에 따른 손해를 보상하는 것으로 피보험자가 주거용으로 사용하고 보험증권에 기재된 주택(부지내의 동산.부동산 포함)의 소유, 사용, 관리중 발생한 배상책임과 피보험자의 일상생활 (주택 이외의 부동산의 소유, 사용 및 관리 제외) 중 발생한 배상책임을 보장하는 보험상품을 말한다. 







즉, 일상생활배상책임은 우리가 보통 일상의 생활을 하다 보면 뜻하지 않게 다른 사람의 신체 또는 재산에 피해를 입혀 배상책임을 지는 경우가 발생하게 되는데 이러한 경우를 대비할 수 있는 보험상품이라고 보면 되며, 

최근 주택의 화재 등으로 인해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끼치는 것 등도 포함되었다. 


실제로 배상책임은 자녀가 놀다가 친구를 다치게 한 경우, 기르던 애완견이 남을 다치게 한 경우 등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경우 등 손쉽게 찾을 수 있다.


이러한 일상생활배상책임이 점차 손해율이 높아지고 있다. 

 일상생활배상책임이 최근 새로 생긴 보장은 아니고 예전부터 있었던 것인데, 예전에는 일상생활배상책임에 대한 관심이 별로 높지 않아서 가입도 많지 않았고, 그로 인해 보험금 지급도 많지 않았다. 


그러나 실손의료보험의 실비보상과 마찬가지로 실비보상이 최근 몇 년 사이에 가입이 늘고 보험금 혜택을 받는 사람도 늘어나면서 실비의 위험률이 높아지고 있듯이, 

일상생활배상책임도 실제로 실손의료보험 등을 가입하면서 같이 가입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그러면서 일상생활에서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경우도 늘어나 위험률 인상이 불가피해진 것이다.

이러한 결과로 배상책임도 비갱신형에서 갱신형으로 변경되고 있으며, 일부 보험사에서는 아예 자녀배상책임이라고 해서 20세 또는 30세까지만 보장하는 상품만을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가입할 때 가급적 길게 보장하고 비갱신형으로 선택하는 것이 유리한데, 이러한 상품도 점차 축소되고 있어서 역시 가입할 수 있을 때 미리 가입하는 것이 좋다.








치아보장



최근 판매되고 있는 보장 중 손해율이 높은 보장 중 하나가 치아보장이다. 

일부 보험사에서는 100%를 넘어 200%를 넘는다는 곳도 있을 정도이다. 

그러다보니 치아보험도 점차 보험료가 비싸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 상품변경도 자주 일어나고 있다.


치아보장이 전에는 5년 내지 10년 정도만 보장하기도 하였는데, 최근에는 60세까지
보장하고 있어서 지금보다 더 악화되기 전 치아보장도 가입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다.







연금



최근에는 암 등의 위험보장에 대한 손해율만이 아닌 장수 위험에 대한 손해율도 관심대상으로 떠 오르고 있는데, 이러한 장수위험의 대표적인 상품은 연금보험이다.

연금보험의 연금액의 계산은 현재 가입자가 가입하는 시점을 기준으로 장래 연금지급규모를 추정해 계산된 위험률을 반영해 보험가격을 산출하는데, 이때 추정한 생존기간보다 계약자가 더 오래 살 경우 보험사 부담이 늘어난다.

따라서 보험사들은 현재 가입 시점의 위험률을 반영하고 있는 연금보험을 연금 지급시점의 위험률을 반영하는 것으로 변경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렇게 위험보장과 장수 등으로 위험률이 높아져서 보험사의 손해율이 높아져 간다는 것은 결국 보험금 지급이 많아진다는 것을 의미하게 되며, 이로 인해 보험료가 계속해서 오를 수밖에 없게 된다. 

즉 보험사의 손해율이 높아질수록 이미 가입한 고객에게는 상대적으로 유리한 국면이 전개되는 것이라고 보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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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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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otmoney by 유머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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