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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2018.04.10 08:46

몰라서 손해보는 것은 조금 덜 억울할 수 있어도 손해 보는 건 마찬가지이며

알면서도 손해보는 건 한마디로 바보들이 하는 행동이다. 

손해 보지 않는 방법들을 찾아내어 

그 방법으로 저축하면 

자연스럽게 이자를 더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저축은 가장 기본적인 재테크 수단이다. 

이자계산법 하나 모르면서 재테크를 논한다는 건 

난센스가 아닐 수 없다. 

그냥 대충하면 되지 이자 몇 푼 차이난다고 그러느냐고 생각 중이라면

그런 사람은 부자가 될 기본 자격을 

아직 못갖추고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아무리 노력해도 돈이 모이지 않는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러한 사람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상당수는 일반 사람들이 하는대로 그냥 저축을 하고 있다.

저축의 필요성을 느끼고 저축을 하면서도 재테크라는 인식이 부족한 것이다.

그저 막연하게 통장을 만들고 얼마만큼의 돈을 넣으면 끝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빼먹지 않고 기한을 채우면 

열심히 저축을 하고 있으니 나는 알뜰히 사는 것이 맞아~

라는 착각에 빠지게 되는 것이다.


부지런히 재테크 지식을 습득하고 

알찬 저축생활을 통하여 재테크 성공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



우리가 숙지해두면 좋을,

저축에 실패하게 만드는 습관 10가지는 다음과 같다.



무조건 절약하고 무조건 저축하는 것이 최고일까



무계획적으로 저축하면 단시간에는 돈이 좀 모일지 모르지만 

빨리 지칠 수 있고 

예기치 못한 일들이 생기면 저축을 해지 해야 하는 경우도 생긴다. 

그러므로 단기-중기-장기 생활설계를 하고 

그에 맞는 저축 포트폴리오를 수립하여 계획적으로 재테크에 임해야 성공한다.








통장의 갯수가 많으면 저축을 잘하고 있는 것일까



통장의 개수와 제대로 된 저축은 별 상관이 없다. 

돈의 용도에 따라 몇 가지 유형의 통장을 만들어서 적정한 수의 통장을 가지고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통장 관리도 재테크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급여통장과 생활비통장을 따로 분리하면 

효율적으로 지출을 통제할 수 있게 된다.



은행 수수료는 무시해도 무방할까



요즘 은행들이 수수료를 높여서 이익을 많이 챙기고 있다는 뉴스가 많다. 

금융거래를 할 때마다 생각보다 비싼 수수료를 내는 것도 적지 않은 손해가 됨을 알아야 한다. 

수수료를 아끼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보다도 폰뱅킹, 인터넷뱅킹 등의 전자금융을 활용하는 것이다.



비싼 대출이자를 내고 있는 와중에도 적금을 들고 있다면 잘하는 일일까.



간혹 이러한 사람들을 보게 되는데, 정말 많은 손해를 보고 있는 재테크 방식이다. 

일반적으로 대출이자가 적금이자보다 훨씬 높기 때문에 

빨리 대출을 갚는 것이 현명하다. 

그리고 대출을 갚을 때는 상환계획을 짜서 체계적으로 상환해야 한다.








절세형 저축상품은 무시해도 될 정도일까



저축의 이자에도 15.4%의 세금을 떼는데 

비과세(0%), 저율과세(1.4%), 세금우대(9.5%) 등의 절세형 저축상품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해서 15.4% 세금 다 내는 것은 

스스로 손해를 자초하는 멍청한 행동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가능하면 가족들의 명의를 모두 이용해서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 

하지만 무조건 절세형 상품이 유리한 것은 아닌 경우도 있으므로 

절세형 상품의 금리상승 효과를 꼭 따져봐야 한다.








이자계산법을 제대로 몰라도 재테크 하는 데에는 지장이 없을까



각 금융기관 홈페이지에 금융계산기가 있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지만 

그래도 복리, 단리의 이자계산법 원리는 알고 있어야 재테크에 유리하다.

원리를 알고 있어야 가입하려는 상품의 조건을 따져보고 작은 이자를 더 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예금이자를 조금이라도 더 받을 수는 있는 방법들을 잘 활용해야 한다. 

예를 들어 24개월 보다 25개월 가입하는 것이 이자가 더 많은 경우가 있다.







무조건 표면금리가 높은 단리를 이용하는 것이 좋은 일일까



단리는 만기 때 전체 액수에 대해서만 이자를 주지만 

복리는 일정기간마다 이자에 다시 이자를 붙이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이자가 많아진다. 

물론 짧은 기간이면 복리가 별 이득이 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장기상품일 때는 복리가 위력을 발휘하게 되므로 항상 복리상품에 주목하도록 한다.



저축을 하면서 세대주가 아니거나 되어 본 적이 없어도 큰 손해는 아닐까



세대주가 되면 장기주택마련저축에 가입해서 비과세와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고 

청약저축에 가입해서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고 

또한 투기과열지구에서는 75%까지 무주택우선청약의 기회를 가지게 되는 등

여러가지 재테크 수단에 노출될 수가 있다.

따라서 저축효과와 세대주 자격은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슴을 명심토록 한다.








보험도 저축의 한 종류일까



보험은 저축이 아니다. 

최근 저축과 보험을 합친 저축성보험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생각보다 재테크에는 크게 도움이 되지 못한다. 

목돈을 모으기 위한 것이라면 저축을 이용해야 하고 

예기치 못한 사고에 대한 대비라면 보장성보험을 이용하는 것이 

더 많은 혜택을 누리는 지름길이다.








수익률 높은 적립식펀드 등 일부 간접상품이 목돈을 훨씬 빨리 모을 수 있을까



절대 아니다.

수수료와 위험성 등을 감안한다면 

꾸준하게 은행에 저축하는 편이 목돈을 안정적으로 더 빨리 모을 수 있다. 

즉 테크닉이 끈기를 이기지 못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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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otmoney by 유머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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