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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2018.12.26 14:31

보험연구원 자료에 따르면, 가구당 보험가입률, 개인별 가입률은 90% 이상 수준에 이르고 있다고 한다. 

본인을 비롯한 주변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최소한 보험상품 하나씩은 가입하고 있다고 할 수 있을 정도이다.

이렇게 보험가입을 많이 하고 있는 이유는 

대부분 위험보장을 목적으로 가입을 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데, 

이런 위험보장을 하는 가장 대표적인 상품 중 하나가 

실손의료보험 (혹은 의료실비보험, 건강보험) 이다. 


설문조사가 아닌 실제 가입률을 나타내는 실손의료보험의 가입률은 

60세 미만의 경우 60% 수준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실손의료보험에 가입하는 이유



건강에 아주 자신이 있어서 몇 년째 병원에 가본 적이 없다고 하는 사람들을 간혹 보게 되지만,

이런 사람들은 아주 일부에 해당되며,


위험보장을 목적으로 가입하는 보험상품 중에서도 실손의료보험의 가입이 많은 이유 중 하나는 대부분의 경우 1년에 1-2번 이상은 병원에 가는 경우가 많게 되는데, 

이렇게 병원에 자주 가 본 사람들이 병원비에 대한 직접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필요성을 느껴서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이 바로 실손의료보험이기 때문이다.


실손의료보험은 말 그대로 

병원 치료 시 본인이 부담하는 금액의 일정 금액을 제외한 나머지를 치료비용 이내에서 실비로 보장받는 상품이다. 








실손의료보험 자기부담율의 증가추세



실손의료보험은 치료비용 이내에서만 지급받을 수 있으므로 부담한 병원비 이상은 보장받을 수 없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하루 통원치료로 끝나는 경우가 아니라 몇 일씩 입원을 해야 하는 경우에는 병원비만 해결이 된다고 해서 다행이라고 할 수는 없다.

한 예로 자영업을 하는 A씨는 위에 문제가 생겨서 1주일간 입원하여 수술 치료를 받았다. 

A씨는 실손의료보험을 가입하고 있어서 병원비는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었다. 

그런데 일주일간 일을 못하게 되어 실제로는 1주일 동안 일을 못한 것만큼이 손해가 되었다. 








즉 병원비만 해결이 된다고 다가 아니라 경우에 따라서는 치료를 받는 동안의 기회비용까지 감안해야 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여기에 만일 입원을 병실이 없어서 기준병실이 아닌 1인실 또는 2인실 등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실손의료보험을 가입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추가로 본인이 부담해야 하는 비용이 발생하게 되며, 2009년 10월 이후 실손의료보험을 가입했다면 입원비 전액 보장이 아닌 10% 또는 20% 정도 본인이 부담하게 되어 추가 비용이 발생하게 된다. 


이렇듯 현실적으로 대부분의 경우 실손의료보험을 가입했다고 해서 모든 병원비가 해결되지 않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실손의료보험의 보완재용 상품 필요성 대두



이렇게 추가로 환자 본인이 부담해야 하는 비용이 발생하면서 실손의료보험의 보완재 역할을 할 수 있는 상품의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는데 

이런 역할을 하는 상품이 바로 진단비와 수술비, 입원비, 그리고 질병 또는 상해로 인한 후유장해 등이다.

진단비의 경우 

암이나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 같은 아주 큰 질병이 발생되면 실손의료보험을 가입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추가로 정액으로 가입한 진단비의 가입금액을 보장받는 상품으로 

주로 1천 만원에서 3-4천 만원 이상까지 보장받는 상품이다.



암의 경우 별도의 암보험으로 가입하는 경우가 많으며, 


흔히 2대진단으로 불리우는 뇌졸중과 급성심근경색증의 경우에는 보통 실손의료보험을 가입하면서 특약으로 같이 가입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미 실손의료보험을 가입했다면 실손의료보장을 제외하고 별도로 가입할 수 있기도 하다.


그리고 일부 어린이보험의 경우에는 암 5천만원, 뇌졸중 5천만원, 급성심근경색증 5천만원까지 보장하고 있다.








수술비의 경우에는 

질병 또는 상해로 인한 수술 시 해당 수술에 대해 적게는 몇 십 만원에서 많게는 몇 백 만원까지 정액으로 지급받는 상품이다. 


예전에는 수술비를 별도로 보장하는 상품에 대한 관심이 그리 크지 않았으나, 최근에는 실손의료보험을 보완하는 역할을 톡톡히 할 수 있는 구성을 하면서 별도의 상품으로 등장하고 있다.

수술비를 보장하는 상품은 보통 질병과 상해 전체를 보장하는 질병수술비와 상해수술비를 기본으로 하고 있으며, 


여기에 추가로 가입하고자 하는 사람이 선호하는 바에 따라 7대, 14대, 18대, 21대 질병등과 여성 및 남성과 관련된 특별질병, 그리고 골절, 화상수술 및 인공관절 수술비 등까지 추가 선택할 수 있게 되어 

실손의료보험에서 일부 보장을 받지 못하는 부분을 보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입원비의 경우에는 

보통의 경우 1일당 1∼3만원, 큰 질병의 경우 5만원이상을 하루 기준으로 보장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수술을 보장하는 상품에 비해 보장하는 범위와 금액이 그리 크지는 않지만, 장기 입원하는 경우에는 나름 큰 역할을 하고 있는 상품이다.


질병뿐만 아니라 운전자 보험 등에서는 상해와 교통사고로 인한 상해 등의 입원을 특화하여 고액보장하면서 인기를 끈 경우도 있다.

후유장해 특히 질병후유장해의 경우 진단, 수술, 입원 등에 비해 알려져 있지 않은 상품영역인데, 

진단, 수술, 입원의 경우 대다수가 후유장해를 동반하고 있어서 그 활용폭이 상대적으로 큰 상품이라 할 수 있다. 








만일 실손의료보험을 가입하고 나서 수술비와 입원비, 그리고 후유장해까지 가입하고 있는 상태에서 비뇨생식기에 장해가 생겨서 입원과 수술을 하게 되면, 

병원비에서 일부를 제외한 실제 치료비는 실손의료보험에서 지급받고, 

입원과 수술비는 별도로 추가로 정액으로 받으며, 

후유장해에서는 추가로 다시 정액을 지급받게 된다.

실손의료보험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으면 굳이 추가로 다른 상품을 가입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실손의료보험은 점차 보장하는 금액이 줄어들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렇게 실손의료보험의 보장이 축소될수록 이를 보완할 수 있는 상품의 필요성은 앞으로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실손의료보험의 보장이 축소된다고 하여 이를 보완할 수 있는 상품을 모두 가입해야 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본인의 상황에 맞게 필요성 등을 잘 따져보고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이를 보완하는 것이 좋다.









참고 사이트

 

의료실비보험비교  의료실비보험 원클릭 가격비교 및 간편보험료계산기.


보험119  보험비교. 보험리모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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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기 글 중 일부 내용에 소정의 수수료를 받는 조건의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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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otmoney by 유머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