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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2018.07.13 13:45
부부에게 필요한 다섯 개의 소득원이 있다

 

 

우선 부자가 되려면 ‘소득원을 다섯 개로 늘리는 것’ 이 필요하다.

다섯 개 소득원 중 네 개는 몸으로 뛰면서 마련해야 하는데, 

이는 즉, 노동을 해야 한다는 뜻이다.


초저금리 시대에 가장 효율적인 재테크로 노동보다 큰 게 없기 때문이다.



부부가 맞벌이를 하면 소득원 네 개 중 두 개는 기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

 


나머지 소득원 중 두 개는 아르바이트로 해결한다.


 

즉, 주중에는 맞벌이를 하고 주말에 아르바이트를 하면 

시간적인 문제도 충분히 해결하면서 네 개의 소득원을 마련할 수 있다는 얘기다.



내가 누군데 같은 쓸데없는 자존심은 버리고 

정 일이 찾아지지 않으면 손님이 많은 동대문 의류 타운 근처 포장마차를 찾아가 

시급 아르바이트라도 해야 한다.

이렇게 부부가 각자 소득원 두 개를 마련하면 

소득원 다섯 개 중 네 개를 해결하게 되는 것이다.

 


나머지 하나는 담보 대출 등을 통해 마련한 집을 

월세로 내놓는 방식으로 충당한다.

 

집을 통째로 월세 주면 어디에서 살란 말인가.

이때엔 시집이건 처가건 들어가 살 수 있는 여건이 된다면 그렇게 해야 한다.








부모와 함께 살면 자녀의 양육·교육 문제와 생활비 줄이기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어 일석이조이며, 현실적으로 부모와 함께 사는 것은 어려울 수 있지만 적어도 주중과 주말로 나눠 일을 해서 소득원 네 개를 마련하는 일은 체면을 버리고 부지런히 움직인다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특히 아내는 주부의 특기를 살려 사업 아이템을 찾는다



경험을 살려 음식점을 창업해보는 것도 좋으며, 단, 처음부터 거창하게 근사한 음식점을 경영하겠다는 환상은 버리고, 경험을 쌓는다는 생각으로 소박하게 시작해보는 것이 좋다.

 

자신이 잘하는 요리가 있다면 그 특성을 살려서 레시피를 개발하고 집에서 배달을 하거나 단독주택이라면 마당과 1층을 영업 장소로 활용하면 점포 비용 없이도 충분히 창업할 수 있다.

돈이 없어서 음식점을 못 차린다는 생각은 착각이며, 손맛과 아이디어, 용기만 있다면 도전해볼 만하다.

 

패션이나 뷰티에 관심이 많은 사람은 그에 맞는 사업 아이템을 찾아서 시작하면 된다.

단 목표를 설정했다면 집요하게 물고 늘어져야 한다.

여성 부자들 공통점은 미친 듯이 일에 몰두한다는 것이다.

자수성가한 한 여성 부자는 ‘죽을 때까지 일에 미쳐야 한다. 언제까지만 미치면 된다고 생각하는 순간 나태해진다’는 얘기를 하기도 했다.


 

 

 

 


시대가 바뀌어서 예전처럼 내 집 마련으로 대박을 내긴 힘들어도 장기적으로 보면 땅값이 오르기 때문에 집은 여전히 재테크 수단으로 중요하다.

다만 집을 보는 관점은 바꿔야 하는데, 집을 활용한 창업을 생각한다면 중소형보다 오히려 40평 이상 되는 중대형 아파트 중 가격이 확 떨어진 지역의 1층을 매입하는 것이 좋다.

또 중소형을 샀을 경우 월세를 놓고 부모 집에 들어가 살면서 그 월세를 펀드에 투자할 수도 있다.

 

 

돈을 불릴려면 월급의 40%는 적립식 펀드와 CMA에 투자할 것

 

 

창업이나 아르바이트 등이 종잣돈을 모으는 날실이라면 부자가 되는 데 필요한 또 다른 중요한 축인 씨실은 금융 상품을 활용하는 것이다.

종잣돈을 모았더라도 불리지 못하면 큰 부자가 될 수 없기 때문이다.






 


이 경우 투자할 때 지켜야 할 원칙은 4대 4대 2, 번 돈의 40%는 투자를 하고, 40%는 생활비로 쓰고, 20%는 여윳돈으로 남기라는 것이다.


 

생활비를 쓰고 나머지 투자할 돈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펀드, 저축, 주식 등 투자할 돈의 액수를 먼저 정해야 낭비를 막을 수 있으며. 생활비는 꼭 필수품 위주로 최소화하고 사치품을 사지 않으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또 다른 성공 투자법은 투자 기간을 정하면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것이다.


 

적금이건 적립식 펀드건 일단 정해진 투자 기간이 있으면 끝까지 끌고가야 한다.

만기는 아예 데드라인이라고 생각해야 하며, 만기를 지키지 못하면 죽는다고 생각하고 투자하면 나중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투자를 할 때 한꺼번에 목돈을 넣기보다 적립식으로 매월 일정 금액을 불입해 위험을 분산하면서 매입 단가를 낮춰 실제 수익을 높이는 방식이 좋다.


 

또 펀드 투자의 위험을 줄이는 방법으로 혼합형 펀드가 좋으며, 혼합형 펀드란 말 그대로 주식과 채권에 골고루 투자하는 펀드를 말한다.

보통 주식 비중이 60%, 채권 비중이 40% 정도 된다.


 

또 다른 금융 상품은 CMA (Cash Management Account·종합자산 관리계좌) 이다.








CMA는 1개월만 맡겨도 예금보다 높은 금리를 주기 때문에 목돈이 있을 때 단기로 넣어두기 좋은 상품이며, CMA를 투자 비상금으로 활용하면 좋다.

 

예를 들어 매월 40만원 정도 여윳돈이 있으면 그중 20만원은 CMA에 넣어 두고 나머지 20만원은 적립식 펀드에 투자하다가 주식시장이 폭락했다고 생각되는 시점에, CMA에 모아둔 돈의 40%를 추가로 펀드에 투자하라는 것이다.

여기서 폭락 기준은 개인마다 차이가 있지만 주가수익률 (PER) 이 10 미만으로 떨어진 때를 기점으로 삼는 것이 보통이다.

 

 


 

 

 

부자로 만들어줄 부부 투자 TIP 베스트 5를 숙지할 것


 

 

저축은 금리 높은 저축은행으로

 


저축은행이라고 무작정 기피할 이유는 없다.

최악의 경우엔 망해도 예금자보호법에 의해 5천만원까지는 보호받을 수 있다.

단 여기서 5천만원은 원금과 이자를 합한 금액이며, 따라서 저축액은 4천7백만원 정도까지 보호받을 수 있다고 보면 된다.

 


적립식 펀드는 3~4개로 분산 투자해야


 

적립식 펀드라도 주식형, 혼합형, 글로벌 채권형 등 종류를 달리해 투자하면 시장 상황에 따라 수익이 크게 발생하는 상품이 생기게 마련이다.

단 중도 해지 없이 끝까지 가도록 한다.








초저금리 시대에는 내집마련대출을 활용한다

 


초저금리일 때 대출을 활용하면 내 집 마련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단, 대출 규모는 원리금의 30%를 넘지 말아야 하며, 적당한 빚은 오히려 삶 전체에 긴장을 불어넣어 재테크에 더 노력하게 하는 활력소가 된다.

 


부부라도 비자금 규모를 공개하지 않도록 한다

 


부부가 아무리 일심동체라고 해도 재산은 예외다.

공동 명의 재산은 함께 관리하되 비자금 규모는 공개하지 않는 것이 좋다.

아내가 섣불리 공개했다가는 남편이 그걸 믿고 사업을 하겠다고 나설 수도 있고 배우자가 생각하는 것보다 비자금 규모가 작다면 실망을 안겨 부부 사이에 금이 갈 수도 있다.

 







재테크는 부부간 서로 의논하라

 


서로의 비자금 규모는 비밀에 부치더라도 

함께 관리하는 재산은 어떤 금융 기관의 이자가 높은지, 

어떤 금융 상품의 수익률이 높은지 

연구하고 의논해서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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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otmoney by 유머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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